써니파크는 오는 10월 21일 실시할 파이널 CBT를 하루 앞두고 ‘룬즈오브매직’의
정식서비스에 적용될 클라이언트 버전의 플레이 영상을 최초 공개했다. ‘룬즈오브매직’은
독일, 한국, 대만 3개국이 공동으로 개발한 MMORPG로, 이미 북미를 비롯한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러시아 등 유럽 각국의 언어로 서비스 중이다.
이번 동영상은 게이머들에게 공식적으로 최초 공개되는 영상으로, 다양한 인스턴트
던전을 배경으로 보스 몬스터와의 전투 장면을 담고 있다.
‘룬즈오브매직’ 국내 서비스 총괄을 담당하는 김광회 사업본부장은 “이번 동영상은
테스트서버가 아닌 국내 정식 서비스에서 보여질 게임의 영상을 시각적으로 미리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