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우콤이 서비스하고 라온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한 캐주얼 게임 ‘테일즈런너’가
10월 26일부터 네이트온 채널링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테일즈런너’의 퍼블리셔 나우콤 강영훈 게임사업본부장은 “이번 채널링 서비스는
‘테일즈런너’의 새로운 동력으로 작용하며 한걸음 더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고 밝혔다.
테일즈런너의 네이트온 채널링 서비스 실시를 기념하여 다채로운 이벤트가 10월
26일부터 11월 23일까지 진행된다.
먼저 테일즈런너 회원이 된 신규 가입자에게는 게임 속 나만의 공간 ‘테일즈
팜’을 꾸밀 수 있는 꾸미기 세트와 다양한 아이템을 증정한다. 그리고 매 게임 종료
후 랜덤으로 획득가능한 카드 3장이 모일 때마다 아이템을 지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