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회장 서진우, www.e-sports.or.kr)는 오늘 10월 28일(수)부터
협회 홈페이지에서 영문 서비스를 제공한다. 세계 최대 규모의 e스포츠 단체전 리그인
‘신한은행 프로리그’를 개최하고 있는 협회는 프로리그 등 협회 주최 e스포츠 대회
및 한국 e스포츠 문화에 높은 관심을 갖고 있는 전 세계 e스포츠 팬들을 위한 글로벌
서비스의 일환으로 컨텐츠 영문화 작업에 착수하였고, 그 결과 영문 서비스를 오픈하게
되었다.
영문 서비스 제공을 통해 이제 해외 팬도 협회 홈페이지 회원 가입을 할 수 있게
되었으며, 협회 홈페이지에서 실시하고 있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주간, 월간 MVP
투표에도 직접 참여할 수 있다.
한국e스포츠협회 최원제 사무총장은 “한국 e스포츠를 사랑하는 전 세계 팬들에게
한국의 e스포츠를 제대로 알리고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영문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히며, “양질의 컨텐츠를 계속해서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보완과 질적 향상에
힘쓸 계획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