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윈디소프트는 자사가 서비스하고 플레이버스터가 개발한 `헤바온라인`이 지난
10월 31일, 스페셜 유저 그룹 `헤바기사단` 간담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헤바온라인`의 유저들을 대표하는 `헤바기사단` 창단식과
향후 게임 내에서의 역할 및 활동에 대한 이야기가 펼쳐졌다.
또한, 간담회에는 게임을 개발한 `플레이버스터`의 주요 개발진과 `헤바온라인`
담당 운영자 및 PM 등이 참여해 유저들의 건의사항을 직접 듣고 논의하는 토론회가
진행됐다.
토론회에서 유저들은 캐릭터 밸런스와 클론시스템의 개선사항 등 게임을 즐기면서
느꼈던 것들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했으며, 개발자들은 향후 이런 사항을 보다 게임에
적극 반영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이번 간담회에 참여한 `게센` 유저는 "게임의 정식 서비스에 앞서 테스트
단계부터 유저들의 의견을 개발자와 운영자들에게 바로 말할 수 있어서 매우 좋았다"며,
"앞으로도 우리들의 의견을 직접 말할 수 있는 간담회 자리가 자주 마련됐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