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손게임즈는 다중접속온라인게임(MMORPG) `라그하임`에서 개최하는 ‘2009,
King of the Laghaim(킹 오브 더 라그하임)’의 참가 접수를 마치고 4일 최강 유저
선발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킹 오브 더 라그하임’은 `라그하임`의 최강 유저, 최강 길드, 최강 서버를
선발하는 내용으로 지난 10월 21일부터 11월 2일까지 참가 신청한 유저들을 대상으로
대진표가 발표되었으며, 금일(4일) 대결이 시작됐다. 최강의 자리에 오르기 위한
이 도전은 11월 27일까지 계속된다.
총 24일간 펼쳐지는 이 대결에서 가장 높은 ‘King Point(킹 포인트) 획득한 유저에게는
`라그하임`에서 단 하나밖에 존재하지 않는 방어구 세트를 비롯한 최상위 아이템과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한편, 이번 대회를 기념해 `라그하임`에서는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된다. 대회
기간 동안에만 구매 가능한 아이템 세트를 한정 판매하며, 최강 길드를 맞추는 유저
모두에게 유료 컨텐츠와 게임 아이템 등 푸짐한 상품을 증정한다. 또한, 대회 기간
내내 지정된 저레벨 사냥 지역에서는 경험치와 게임 포인트가 2배 적립되며, 주말
‘버닝 타임’에는 모든 지역에서 2배의 경험치와 게임 포인트를 적립 받을 수 있다.
‘킹 오브 더 라그하임’ 선발과 이벤트에 대한 더욱 자세한 내용은 `라그하임`
공식 홈페이지(http://laghaim.barunsongames.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