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플레버가 개발하는 포스트모던 RPG `아이엘 : 소울브링거`가 11월 18일부터
11월 22일까지 총 5일 동안 3차 CBT를 진행한다.
지난 6일 테스터 모집과 함께 OBT를 방불케하는 신규 시스템과 콘텐츠가 추가된다는
소식이 공개되며 많은 유저들로부터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또한 지난 테스트에서
수렴한 의견을 적극 반영하였다는 사실에 유저들은 더 큰 만족감을 드러내고 있다.
길드 전용 스킬을 사용할 수 있는 ‘길드 시스템’, 다양한 감정 표현을 할 수
있는 ‘이모티콘’과 ‘모션’, 긴장감을 높여주는 ‘결투 시스템’ 등의 신규 시스템이
플레이의 몰입도를 높인다. 더불어 그 동안 숨겨진 메나스 유역 테마의 ‘바위언덕’,
‘사막지형’과 베누시아 테마로 진입하는 신규 지역과 새로운 보스 몬스터는 흥미진진한
재미까지 선사한다.
특히, 게임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실시한 FGT 및 사전 체험에서는 새롭게 등장한
인공지능을 가진 ‘용병피오’와 ‘장착피오’의 진화형, 변종 등이 큰 환영을 받았다.
이와 함께 조합을 통해 능력이 강화되거나 외형이 진화된 피오를 얻을 수 있는 ‘피오
조합 시스템’ 역시 많은 관심을 모았다.
한편, 이번 3차 CBT와 동시에 ‘아이엘 BIG3’를 진행하여 최고 레벨을 달성한
유저와 버그 리포트 및 리뷰를 가장 정성껏 작성한 유저에게 비오템 스킨 로션 세트,
알 마우스, 문화상품권, 아이엘 마우스 패드 등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11월 24일까지
실시한다.
11월 18일부터 22일까지 3차 CBT를 실시하는 `아이엘 : 소울브링거`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www.ilonline.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