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루나소프트는 신작 액션MMORPG `카운터바이러스`의 1차 클로즈베타 테스트를
내일인 20일부터 7일간 실시한다.
`카운터바이러스`는 바이러스 침투로 인한 게임사이의 경계가 허물어져 각 게임주인공들이
힘을 모아 바이러스를 퇴치하는 액션게임이다. 이러한 `카운터바이러스`의 가장 큰
특징은 `저사양게임` 이라는 점이다. `스타크래프트`가 구동되는 사양이면
쾌적한 환경에서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루나소프트는 이번 1차 CBT에 앞서 캐릭터들의 상세정보를 공개한 바 있다. 공개된
캐릭터들은 액션RPG게임리베드의 주인공 `로이`, 대전격투액션게임의 주인공 `세라`,
FPS게임의주인공 `스미스`, 미소녀연예시뮬레이션게임의 주인공 `하나`이다. `카운터바이러스`의 모든
캐릭터들은 3D 랜더링 작업을 통해 디자인되었으며, 캐릭터의 움직임에 따라 보다
사실적이고 입체감 있는 모습으로 구현되었다.
`카운터바이러스`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공식 사이트, http://www.counterv.com/
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