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루전기'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팡게임)
팡게임은 퓨전 MMORPG '마루전기'의 정식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2일 밝혔다.
'마루전기'는 '에다전설'과 '구몽온라인', '뉴던전히어로' 등의 온라인게임을 선보인 팡게임의 2015년 신작이다.
정식 서비스에서는 PK와 PvP를 비롯해 신성국, 해일국, 영월국 등 세 나라의 대규모 국가전 등 다양한 콘텐츠가 제공된다. 또, 펫과 전투보조자로서의 역할만 하던 법보를 타고 하늘을 날 거나, 직접 왕을 선출하여 국가 버프를 받을 수 있다.
팡게임은 '마루전기'의 정식서비스를 기념하여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2월 5일까지 오픈 2주간 '성장', 접속', '길드', '달성' 등 테마별로 진행되는 총 개 이벤트를 통해 1,000만 원 규모의 게임 내 아이템과 현물 상품을 제공한다.
팡게임의 권순철PM은 “그 동안 '마루전기'의 정식 서비스를 알차게 준비했다"며 "정식서비스로 보다 많은 유저 분들이 '마루전기'의 진가를 경험해 보기를 희망한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