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트리브가 6년간의 `트릭스터` 이야기를 오피셜 북에 담았다.
엔트리브소프트는 온라인 컨텐츠 전문회사 글과 버드나무와 라이선스 계약을 맺고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MMORPG `트릭스터` 오피셜 북을 출간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오피셜 북은 6년여간 서비스 된 `트릭스터`의 콘텐츠를 담고
있으며, 4가지 타입으로 코스프레를 통해 변신한 8종의 캐릭터 설정 원화는 물론,
`트릭스터` 월드 내에 다양한 몬스터와 펫, NPC의 생동감 넘치는 원화를 감상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이와 함께 엔트리브는 `트릭스터` 오피셜 북 출시를 기념해 레어 아이템인 리나리아
세트 아이템 쿠폰을 구매자 모두에게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엔트리브 시너지전략실 김용대 실장은 “이번에 선보이는 오피셜 북에는 `트릭스터`의
지난 6년여 간의 세월이 고스란히 묻어있다. 오랫동안 사랑 받아온 캐릭터 일러스트는
물론, 국내 미공개 일러스트도 포함되어 있는 만큼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트릭스터` 오피셜 북은 전국 서점 및 온라인 쇼핑몰에서 1만 2000원에 판매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