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광고 전문사 디브로스는 용평리조트 개장 35주년을 맞아 용평리조트 전용
런처스킨을 제작하여 게이머들의 높은 호응을 이끌어냈다. 게이머들이 게임 뿐 아니라
계절스포츠에도 높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증명하고 있다.

게임광고 전문기업 디브로스가 용평리조트 개장 35주년에 맞춰 지난 11월 30일부터
미르의 전설2,3에 집행하고 있는 게임 내 광고가 게이머들 사이에 인기다.
디브로스는 용평리조트의 개장 35주년과 본격적인 스키 시즌을 염두에 두고 용평리조트
전용 런처스킨인 어라운드 스킨형 광고를 제작하여 게이머들을 용평리조트 홈페이지로
유도한 결과 클릭율(CTR)이 무려 18%에 달하는 등 높은 효과를 보였다. 이는 평균
클릭율이 0.1~0.2%인데 비해 굉장히 높은 수치인 것으로 보인다.
이는 게이머들이 게임 뿐만 아니라 스키나 보드 등 계절스포츠 전반에 걸쳐 높은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이러한 관심도를 게임 내 광고로 촉진시키는 역할을 한 것으로
보인다.
용평리조트 마케팅팀은 “개장 35주년에 맞춰 타리조트 시즌권 고객이나 게이머
등 기존에 마케팅이 힘들었던 타겟들을 용평리조트로 유입하기 위해 다양한 마케팅
방법을 연구한 결과 게임 내 광고로 잠재돼 있던 고객 니즈를 끌어올릴 수 있을 것이라고
판단했고, 예상이 적중한 편이다.”고 말하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편, 디브로스는 게임 내 광고 통합 솔루션인 IGAS를 개발하고, 소니, 안과연합,
지엠대우 마티즈 등 다양한 브랜드 광고를 다수의 인기 온라인 게임에 집행하며 250억
국내 게임 내 광고 시장을 이끌어 왔으며, 최근 피버스튜디오와 파트너십을 통해
해외 게임광고시장 공략 및 신흥시장을 개척에도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