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팡야`가 일본에서 오프라인 행사를 연다. `팡야`의 일본 서비스사인 게임팟이
일본 유저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준비한 `팡야` JAPAN CUP 2009 행사가 오는
13일 센트럴 도쿄 뉴피에르 홀에서 개최된다.
2005년 시작해 올 해 여섯 번째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는 게임팟의 모든 타이틀이
참여하는 대규모 오프라인 이벤트인 게임팟 페스타 2009의 한 부분으로 `팡야` 일본
홈페이지를 통해 응모한 유저 중 추첨을 통해 당첨된 700여명이 참가한다.
`팡야` JAPAN CUP 2009의 하이라이트인 그랑프리, 스피더 대회에는 예선을 거쳐
선발된 유저들이 실력을 겨루게 되며, 이를 통해 상위에 입상한 유저들에게는 푸짐한
게임 머니와 트로피, 게임 내 스페셜 아이콘 등 다양한 상품이 지급된다.
또한, 향후 `팡야` 업데이트 내용에 대해 간략하게 소개하는 시간을 마련하였으며,
팡야 인기 캐릭터와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촬영 코너도 준비했다. 아울러 행사 현장에서
루시아와 아린의 일러스트가 새겨진 티셔츠, 미니 포스터, 머그컵 등 다양한 상품을
한정 판매하고, 일본 유저들에게 인기 있는 `팡야`의 이병희 아트디렉터와 박지선
디자이너의 싸인을 추첨을 통해 증정하는 이벤트도 실시한다.
게임팟 나카무라 아키히로 `팡야` JAPAN CUP 2009 프로듀서는 “2005년부터 실시하고
있는 이벤트를 올해도 유저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로 실시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
참가해 주시는 일본 `팡야` 모든 유저들이 만족할 수 있는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엔트리브 글로벌사업기획실 라대원 실장은 “이번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로 유저들이
더욱 화합하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일본에서 많은 유저 여러분께서 `팡야`를 사랑해
주시는 만큼 성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