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는 자사가 개발한 온라인 리얼 골프게임 ‘골프스타’(http://golfstar.co.kr)가
유저들의 호평 속에 오픈베타테스트(OBT)를 순조롭게 진행 중에 있다고 오늘 밝혔다.
이 달 7일부터 오픈베타테스트(OBT)에 돌입한 ‘골프스타’는 참여 유저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약 33%가 조작과 스윙을 동시에 하는 ‘액티브 샷’을 베스트
콘텐츠로 꼽았다.
‘골프스타’는 오픈베타테스트(OBT) 시작 후 유저들의 평균 플레이시간이 약
3시간에 달하며 높은 참여도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액티브 샷’을 비롯해 최대
20명의 유저들이 동시에 게임을 즐길 수 있는 ‘대회모드’, 실제 필드의 경관과
코스를 재현한 배경 그래픽 등 다른 게임과 차별화 된 콘텐츠로 많은 점수를 얻고
있다.
이번 ‘골프스타’ 오픈베타테스트(OBT)에 참여한 아이디 cool2**는 “골프 게임은
처음 접했는 데 ’골프스타’로 골프가 이렇게 스릴 넘치는 스포츠인 줄 알게 됐다“며
소감을 밝혔고, 아이디 carita** 는 “기존 온라인게임과는 다르게 많은 사람들과
함께 플레이를 하지만 기다리는 시간 없이 빠르게 진행되는 점이 마음에 든다”고
평했다.
컴투스는 ‘골프스타’ 오픈베타테스트를 기념해 엑스캔버스 LCD TV, 아이나비
네비게이션, 백화점 상품권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하는 ’골프스타’ 필드 개방 이벤트를
이 달 23일까지 진행 한다. ’골프스타’ 필드 개방 이벤트는 3홀 이상 경기 후 각
홀에 해당하는 이벤트 응모권을 받아 홈페이지를 통해 응모하는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다. 또 10레벨과 20레벨 달성 후 주니어 승급테스트, 아마추어 승급테스트를
통과하는 유저에게는 추첨을 통해 ‘골프스타’ 마우스와 키보드를 선물한다.
‘골프스타’ 오픈베타테스트는 공식 홈페이지(http://golfstar.co.kr)를
통해 회원가입 후 참여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