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H ‘올스타’는 자사가 서비스중인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카로스 온라인`의
금일(11일) 업데이트를 통해 캐릭터 레벨 제한 해제 및 새로운 맵을 추가했다고 밝혔다.
지난 11월 12일 공개서비스 돌입과 동시에 많은 유저들로부터 폭발적인 반응을
얻으며, 하반기 최고 화제작으로 떠오른 `카로스 온라인`은 이번 업데이트로 또 한번
유저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기존 44레벨이던 `카로스 온라인` 캐릭터의 최고 레벨 제한이 해제되고, 45레벨
이상으로 성장이 가능해 짐으로써 게임 내에 새로운 활력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레벨 제한 해제와 함께 추가된 새로운 맵 ‘발라송’에는 45레벨 이상의
강력한 몬스터들이 등장하고, 사냥을 통해 고레벨 전용 아이템을 얻을 수 있어, 신규
콘텐츠에 목말랐던 많은 유저들의 갈증을 해소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KTH 게임사업본부 김근영 PM은 “‘카로스 온라인’에 보내주신 유저분들의 한결
같은 성원에 감사드리고, 계속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많은 의견 부탁 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업데이트로 항상 새로운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카로스 온라인`은 정통 MMORPG의 핵심요소인 대규모 전쟁 시스템과 경제 및 채광
시스템 등 다양한 재미 요소를 잘 살려 냈고, 저 사양 PC에서도 수준 높은 그래픽을
구현하면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카로스 온라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올스타 웹사이트(www.allstar.co.kr)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