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시소프트가 퍼블리싱하고 네오액트에서 개발하는 전략대전게임 `카오스2`는
금일(24일)부터 프론티어 테스터 모집에 나선다.
오는 1월 11일 시작되는 프론티어 테스트는 총 한 달에 걸쳐 전국 주요 PC방을
통해 실시될 예정이며, 모집은 4회로 나뉘어 진행된다. 우선 1차 모집에서는
서울 강남과 강북, 인천, 부천, 안양, 수원, 성남 지역 등 서울/경기 지역에 위치한
총 7곳의 PC방에서의 테스터 지원이 가능하다. 이번 테스트는 서울/경기 지역 외에도
강릉, 대전, 대구, 광주, 부산 등 전국 총 25개의 PC방을 통해 진행된다.
이번 프론티어 테스트는 카오스가 PC방에서의 사용도 및 인기가 높은 만큼 CBT
이전에 지역별 PC방 네트워크 및 하드웨어에 대한 기초 테스트를 진행하여 CBT에서
보다 원활한 서비스를 제공할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따라서 참가 인원을 각 지역별로 총 20명으로 한정하여 비교적 소규모로 진행할
예정이지만 아직 실체가 공개되지 않는 카오스2를 가장 먼저 볼 수 있는 자리이기에
많은 게이머들의 참여가 예상된다.
또한 이번 프론티어 테스터에 선발되는 500명에게는 `카오스2`만의 특별한 선물
패키지를 증정할 예정이며, 정식서비스 후 온라인 상에서 별도의 혜택을 추가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카오스2`는 2월 4일까지의 프론티어 테스트 종료 후, 결과를 반영하여
2월말 경부터 1차 CBT가 진행될 예정이다.
PC방 프론티어 테스터 모집 및 게임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카오스2` 공식
홈페이지(www.chaos2.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