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트리브소프트에서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대한민국 대표 온라인 골프 게임 `팡야`가
2010년 새해를 맞아 일본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펼친다고 31일 밝혔다.
우선, `팡야`는 2010년 복 주머니와 복 아즈텍을 1월 1일부터 1월 7일까지 일주일간
판매한다. 2010년 복주머니는 2009년에 판매된 가차 아이템을 비롯해 다양한 소모
아이템을 랜덤으로 획득할 수 있다. 또한, 2010년 복 주머니를 구입한 유저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게임 머니, 타이틀 등을 지급한다.
이와 함께 `팡야`는 크리스마스 트리에 별을 달아주는 협동 이벤트 성공에 대한
보상으로 게임 머니와 경험치를 두 배로 주는 이벤트도 12월 31일부터 1월 1일까지
진행한다.
이외에도 `팡야`는 게임 내에서 친구들에게 연하장을 직접 보내고 체력보충 팩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준비하였으며, 휴면 유저 중 복귀한 유저들을 대상으로 특별한
아이템이 들어있는 휴먼 박스 아이템을 선물한다.
엔트리브 글로벌사업기획실 유은지 대리는 “지난 한 해 동안 `팡야`에 많은 사랑을
보내주신 점에 깊이 감사하게 생각한다. 신년을 맞아 일본 게이머 여러분을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한 만큼 2010년을 `팡야`와 함께 활기차게 시작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팡야`는 일본 ‘웹머니 어워드 2009’에서 ‘베스트 게임상’과 스포츠
장르 중 최고의 게임에 주어지는 ‘베스트 스포츠 게임상’을 동시에 수상해 최고의
온라인 스포츠 게임으로 선정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