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트리브가 2010년 경인년 힘찬 도약을 위해 팀장 워크숍을 진행한다.
SK텔레콤의 자회사인 엔트리브소프트는 15일(금)부터 16일(토)까지 경기도 이천의
SK텔레콤 미래경영연구원에서 `2010 경영계획 팀장 워크숍`을 실시한다고 금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는 김준영 대표이사를 필두로 경영진과 팀장 20여명이 참석한다.
엔트리브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2009년을 돌아보는 것은 물론 2010년 경영 계획과
팀 별 목표를 서로 공유하고 힘찬 도약을 다짐한다는 방침이다. 또 이번 자리는 경영진과
팀장들이 허심탄회하게 서로의 목표와 고민을 소통하는 기회로도 활용될 전망이다.
이 외에도 평소 김준영 대표이사가 강조해온 커뮤니케이션, 팀워크, 협업에 관련된
내용이 영상으로 방영될 예정이며, 박택곤 사업이사, 서관희 개발이사가 리더십을
주제로 스피치를 하는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돼있다.
엔트리브 이정화 전략이사는 “이 자리가 2010년 엔트리브 성장을 위한 교두보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각 그룹의 모든 팀장들이 참석하는 만큼 2010년 목표를
공표하고 각오를 다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