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H ‘올스타’는 신작 온라인 야구 게임 `와인드업`의 ‘스토브리그(stove league)’를
금일(19일) 오후 4시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와인드업`의 ‘스토브리그’는 비공개 테스트 참가자와 이달 31일까지 간단한
입소 신청을 마친 일반 유저를 대상으로, 1월 19일부터 1월 31일까지 매일 8시간(평일
16시~24시, 주말 14시~22시)동안 진행된다.
이번 ‘스토브리그’가 지속적인 게임 플레이를 희망한 유저들의 의견을 반영해
진행되는 만큼, 공개 테스트 전 새로운 콘텐츠의 테스트와 탄탄한 커뮤니티 구축이
가능할 것으로 회사측은 전망하고 있다.
또한, `와인드업`은 ‘스토브리그’를 맞아 공식 웹사이트를 개편하고, △구단
마크를 사용할 수 있는 ‘구단게시판’ △특정 주제에 대한 토론과 의견을 교환하는
‘토론게시판’ △게임중 저장한 이미지를 등록하는 ‘스크린샷게시판’을 차례로
공개한다.
개발사 론탭의 김주헌 대표는 “아직 부족한 점이 많은 ‘와인드업’에 보내주신
유저분들의 뜨거운 관심과 응원의 메시지가 개발자에겐 정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공개 테스트에 앞서 진행하는 이번 ‘스토브리그’를 통해 진정한 야구 게임 ‘와인드업’에
대한 갈증이 일부 해소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와인드업`은 ‘스토브리그’ 기간 동안 △홈런 치고 상품 받자 △매일매일
훈련하라! △와인드업을 논(論)하자 등 3가지 이벤트를 진행하고, ‘미니 노트북’,
‘야구공’, ‘구단 유니폼’, ‘백화점 상품권’ 등 푸짐한 경품을 지급한다.
‘스토브리그’란, 프로야구의 시즌오프(season-off)에 각 구단이 팀의 전력 강화를
위해 전지훈련, 신인선수 영입, 연봉 협상 등을 두고 활발하게 움직이는 기간을 말한다.
`와인드업`과 ‘스토브리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올스타’ 웹사이트(www.allstar.co.kr)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