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션 잉글리시` 안에서 전문 영어 강사 교육을 받은 원어민 선생님과 직접
대화를 나눌 수 있게 된다.
한빛소프트의 게임 포털 한빛온(http://www.hanbiton.com)에서
서비스하는 ON-국민 영어 말하기 프로젝트 ‘오디션 잉글리시(www.auditionenglish.com)’는
오늘(22일), 음성채팅 시스템 ‘토크플레이’에 원어민 튜터 ‘미쉘’이 참여, 원어민과
무료로 프리토킹을 즐길 수 있는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매주 평일 오후 5시부터 11시까지 오디션 잉글리시 유저라면 누구나 토크플레이에서
미쉘을 만날 수 있다. 한빛소프트는 유저들이 그 동안 멀티미디어로 학습했던 영어문장을
실제 원어민과 대화 하면서 복습 및 연습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다양한 소재로 폭넓은
대화를 즐길 수 있어 기능성 게임의 다양한 활용 시도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오디션 잉글리시는 고액의 수강료를 지불해야만 외국인 선생님을 만날 수 있는
여타 학원들과 확실한 차별화를 시도, 유저들이 전문 영어 강사 교육을 받은 원어민
튜터와 만나 영어에 재미를 붙일 수 있도록 차후 더 많은 원어민 튜터들을 토크플레이에
참여시킬 계획이다.
미쉘과의 만남을 적극 지원하는 이벤트도 실시한다. 미쉘과 대화 후 공식홈페이지에
체험수기 올리면 추첨을 통해 미쉘이 직접 ‘이즈쇼 패키지’를 상품으로 증정한다.
한편, 오디션 잉글리시는 온라인 기능성 게임 최초로 국가산하 교육인증기관인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로부터 ‘E-Learning(이러닝) 품질 인증(제2009-C246호)’을
획득, 학습 효과를 인정받음으로써 B2B뿐만 아니라 정부, 공기업, 교육기관 등과의
인터넷 상거래인 B2G 활동에도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오디션 잉글리시는 회원 가입 시 약 1주일 분량의 내용을 무료로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이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공식홈페이지(www.auditionenglish.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