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트리브소프트는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온라인 골프 게임 `팡야` 마스터즈
대회 시상식을 지난 24일 거행했다고 밝혔다.
작년 12월부터 진행된 `팡야` 마스터즈 대회는 상위 입상자 4명에게 총 400만원의
푸짐한 상금과 다크 플레티넘 클럽, 타이틀이 부상으로 걸려 2천 여명이 넘는 유저가
참가 신청을 하는 등 열기가 뜨거웠다.
엔트리브 본사에서 개최된 `팡야` 마스터즈 대회 시상식에는 예선과 본선을 거쳐
최종 순위가 정해진 1등부터 4등까지 상위 입상자들이 참석했으며, 신현근 퍼블리싱
사업 그룹장이 직접 상금과 부상을 수여했다.
이번 대회에서 1위를 차지한 ‘[if]땜에(새침)’ 유저는 “`팡야`를 오픈 베타
때부터 계속 즐기고 있다. 첫 게임에서 완주를 못해서 큰 기대를 하지 않았는데 이렇게
1등을 하게 되어서 정말 기쁘다.”고 소감을 말했다.
엔트리브 퍼블리싱사업팀 강지훈 PM은 “많은 유저들이 이번 마스터즈 대회에
애정을 갖고 참여해주셔서 성공적으로 진행할 수 있었으며, 더 나은 대회로 발전
할 수 있도록 끊임 없이 노력하겠다. 아울러, 앞으로 마왕의 땅 등 오픈 토너먼트의
핵심 컨텐츠들을 계속해서 선보일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팡야`는 지난 12월 NHN과의 채널링, 오픈 토너먼트 업데이트 등 각종 호재가
맞물리며 동시접속자 수가 급증해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팡야`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pangya.gametree.co.kr)를
방문하여 확인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