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정통 판타지 MMORPG ‘룬즈오브매직’을 서비스 중인 써니파크는 지난 25일,
전국 6개 총판과 함께 신규 PC방 가맹점 모집 이후, 3일 만에 가맹 PC방 수가 1천
개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짧은 기간 동안 가맹 PC방 1천 개를 돌파한 데에는 PC방 과금 전면 무료화 정책과
함께 PC방 업주 대상 각 지역별 차별화된 가맹 프로모션이 큰 역할을 한 것으로 분석된다.
현재 MMORPG 시장을 선점하고 있는 몇몇 인기 게임들이 IP 과금을 하고 있는데다가,
PC방 가격 경쟁이 심화됨에 따라 PC방 이용가격은 점점 낮아지는 등 PC방 업주들의
부담은 매년 증가 추세이다.
이러한 PC방 시장 현황과 PC방 업주들의 서비스에 대한 니즈를 분석하여 시행된
써니파크의 PC방 마케팅이 그 효력을 발휘하여 1월 둘째 주에는 ‘룬즈오브매직’이
PC방 점유율 20위권 안에 재진입 하는 등 PC방 효과를 톡톡히 누리고 있다.
써니파크 김광회사업본부장은 “오랜기간 PC방 업주들과 Win-Win할 수 있는 PC방
사업 모델을 고민해왔다. PC방 업주를 공략하지 않으면 PC방 시장도 공략이 어렵다는
시장의 논리를 잊지 않고 초심의 자세로 PC방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어낼 계획이다.”며
“지난 1월 27일, 단행된 챕터2 업데이트 이후 파격적인 PC방 혜택과 유저들과 PC방
업주들이 만족할 수 있는 다양한 프리미엄 서비스를 진행할 예정이니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써니파크는 ‘룬즈오브매직’ 챕터2 업데이트와 함께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 겨울 시즌 동안 유저 붐업을 도모하기 위한 다양한 마케팅 프로모션을 진행
중에 있다. 자세한 내용은 ‘룬즈오브매직’ 홈페이지(http://www.runesofmagic.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