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슨의 신작 액션 RPG ‘마비노기 영웅전(이하 ‘영웅전’)’에서 PC방 유저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된다.
2월 4일부터 넥슨 프리미엄 PC방에서 영웅전을 즐길 경우 전투 경험치 50% 추가
혜택을 비롯해 PC방 전용 게임 내 아이템을 제공하고, 1일 1회에 한해 캐릭터를 회복시킬
수 있는 ‘여신의 깃털’ 아이템 3개와 회복 포션 아이템 20개를 제공한다.
또한, 2월 4일과 5일 양일간 오후 6시와 8시 두 차례에 거쳐 여신의 깃털 아이템
3개와 던전 입장 시 소모되는 ‘실버 토큰’ 10개가 지급되는 해피타임 이벤트도
진행된다.
이 밖에도, PC방 업주를 대상으로 2월 5일부터 14일 동안 영웅전 플레이 시간이
긴 매장을 선정해 PC방 과금 상품인 ‘넥슨 통합 정량’ 패키지를 선물한다.
`영웅전`은 ‘소스 엔진’으로 만들어진 세계 최초 액션 온라인 게임으로, 최상의
액션성과 하이엔드급의 비주얼을 제공하며 기존 온라인 게임에서 체험해 보지 못한
색다른 액션플레이를 제공한다. 넥슨은 지난 1월 21일 제한 없이 즐길 수 있는 영웅전
그랜드 오픈 서비스 시작 후 게이머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며 초반 상승세를 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