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리스, 빨리 서버열어 주세요 현기증 난단 말이에요
2010-02-05 09:16:54 [게임메카 강민우 기자]

이야소프트가 4년 동안 개발한 역작 RPG 쾌감!! `아이리스 온라인`이

Pre OBT 첫날부터 유저들의 급격한 유입으로 인해 서버가 폭주해 서비스가 지연되자 채널을 3개에서 5개로 늘렸다. 이후로도 지속적으로 유저들이 쇄도해 수그러들지 않으면 새로운 신규 서버를 추가할 계획이다.

또한 아이리스 온라인은 이번 Pre OBT와 함께 게임을 즐기면서 연봉 1억원을 받을 수 있는 꿈의 직업에 도전할 주인공을 찾는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쳤다. 이 ‘꿈의 직업 연봉 1억’ 이벤트에 네티즌들의 폭발적인 관심과 신청자가 폭주하는 등 연일 화제가 되고 있다. 이러한 입소문을 타고 접속자가 급증하면서 서버가 폭주하는 사태까지 벌어져 인기를 절로 실감케 했다.

화제를 모우고 있는 아이리스 온라인은 22장의 메이저 타로카드를 소재로 한 특특한 시스템을 부각해 왔다. 이 타로카드를 통해 자신의 점괘를 볼 수 있으며 타로카드를 컨셉으로 구성된 테마 인스턴트 던전을 모험하게 된다. 뿐만 아니라 드롭된 카드를 활용해 몬스터로 변신이 가능하다. 단순히 외형만 몬스터가 아닌 몬스터의 스킬을 사용할 수 있는가 하면 레벨이 올라갈수록 더 강한 몬스터로 변신이 가능하다. 특히 4대 정령을 근원으로 하는 PVP 전장 시스템을 통해 각 세력간의 전장을 체험하게 된다.

더구나 아이리스 온라인은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포함, 6차례나 되는 유저와의 끊임없는 소통을 통해 유저들로부터 검증된 완성도 높은 게임으로 호응을 얻고 있다. 올 겨울시장 MMORPG 기대작으로 손색이 없다는 평을 들어온 아이리스 온라인이 이처럼 유저들의 반응이 뜨겁고 별다른 경쟁작이 없다면 시장에서 흥행 가능성이 높다.

한편 아이리스 온라인 개발진은 “나름대로 최선의 준비를 했지만 여전히 미흡한 점을 느낀다”며 ‘아이리스 온라인’의 높은 관심에 부응하고 MMORPG의 기대작으로 손색이 없는 서비스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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