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현지시간),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 FPS 신작 ‘헤일로 온라인’ 트레일러가 첫선을 보였다. 공개된 영상에는 전반적인 게임 시스템과 실제 플레이 모습을 담고 있다.
영상에는 게임 내 맵은 물론, 캐릭터 갑옷 커스터마이징, 다채로운 무기 등 전반적인 게임 내 콘텐츠를 보여준다. 게임 플레이는 아레나 형태의 맵에서 진행되며, 다양한 탈것과 장비를 사용해 팀 대전을 펼친다. 여기에 영상에서는 소형 탱크부터 공중전이 가능한 헬기까지 다양한 탈것도 등장한다. 이 밖에도 제트팩을 이용해 맵을 빠르게 돌아다니는 캐릭터들의 모습도 확인할 수 있다.
‘헤일로 온라인’은 지난 25일(현지시간) 발표된 마이크로소프트의 온라인 FPS 신작으로, ‘헤일로’ 시리즈를 원작으로 개발됐다. 이번 작품에서 플레이어는 UNSC 우주 훈련 시설을 무대로, 다른 플레이어와 실력을 겨루게 된다. 게임은 4~16인이 전투를 펼치는 아레나 대전 방식을 채택했으며, 다채로운 종류의 무기와 캐릭터 모습을 꾸밀 수 있는 갑옷 커스터마이징 등을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