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슨은 자사가 서비스하고 아이덴티티게임즈가 개발한 ‘드래곤네스트(Dragon
Nest)’가 ‘파이오니어 시즌(Pioneer Season)’시작 30분 만에 최고 동시 접속자
수 1만 명을 기록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했다고 밝혔다.
‘파이오니어 시즌’은 3월 첫 주 정식오픈에 앞서 ‘드래곤네스트’의 선구자역할을
할 유저를 대상으로 하는 특별 시범 서비스로, 지난 열흘간의 사전신청기간 동안
총 12만 명의 유저들의 신청이 접수될 정도로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파이오니어 시즌 중에 24시간 서버가 오픈되며, 시즌 기간 플레이 한 캐릭터 정보가
정식오픈 이후에도 유지가 된다. 참여유저에게는 오픈 이후에 사용할 수 있는 ‘파이오니어’칭호와,
시즌 중 오픈되는 이벤트샵에서 사용 가능한 캐시포인트(15,000원 상당)를 특별 혜택으로
제공한다.
파이오니어 시즌은 오는 3월 3일(수)까지 진행되며, 사전 신청을 한 유저와 지금까지
진행된 테스트 참여유저들은 오늘부터, 일반 유저들은 2월 22일(월)부터 참가신청을
통해 파이오니어 시즌에 참여할 수 있다.
한편, 넥슨은 파이오니어 시즌 오픈을 기념해 참가 유저에게 아이패드, 24인치
LCD모니터, 게이밍 키보드 마우스 세트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