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자통신연구원 DC기술지원센터와 차세대융합콘텐츠산업협회는 국내 온라인디지털콘텐츠의
발전을 위해 콘텐츠 개발 기업을 대상으로 온라인DC테스트베드 지원 업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온라인DC테스트베드 지원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원하에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DC기술지원센터와 차세대융합콘텐츠산업협회가 협력하여 국내 온라인디지털콘텐츠를
육성/지원하는 사업으로, 테스트 단계의 온라인디지털콘텐츠(온라인게임, 이러닝,
정보콘텐츠, 제작솔루션 등)를 보유한 국내 개발 기업에게 테스트베드에 필요한 서비스인프라와
콘텐츠서비스 운영 기술을 무상 지원함으로써 개발 콘텐츠의 기간 단축 및 비용 절감
효과를 가져다 줄 것으로 보고 있다.
2010년 1차 온라인DC테스트베드 지원 사업은 오는 2010년 3월 2일(화) ~ 3월 15일(월)
14시까지 신청서 접수가 진행될 예정이며, 신청 방법은 차세대융합콘텐츠산업협회(http://www.ncia.kr)
또는 ETRI DC기술지원센터 홈페이지(http://gtsc.etri.re.kr)에서
신청서를 다운로드 받아 작성한 후 관련 서류를 우편 또는 방문 제출하면 된다.
평가를 거쳐 온라인DC테스트베드 지원 사업에 선정된 업체는 향후 6개월간 서버,
100Mbps Dedicated 회선, IDC 상면, 보안 등 테스트에 필용한 다양한 지원
혜택을 받게 된다. 단, 기지원 중복 콘텐츠, 선정성, 사행성, 저작권에 위배 되는
콘텐츠는 선정에서 제외된다.

현재 코튼인터랙티브 <UCC-ecosystem>, 게임프릭 <디바인소울>, 월드비즈넷
<Martbiznet>가 베타테스트를 활발히 진행 하고 있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 DC기술지원센터(http://gtsc.etri.re.kr)
또는 차세대융합콘텐츠산업협회 홈페이지(http://www.ncia.kr)에서
얻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