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트리브소프트에서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MMORPG `트릭스터`가 유저들의 전직과
각성을 돕기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먼저, `트릭스터`는 각성을 준비하는 유저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70레벨부터
180레벨까지 10레벨을 달성할 때마다 선물 상자를 지급하는 이벤트를 3월 24일까지
진행한다. 레벨이 올라갈수록 받을 수 있는 선물 상자는 증가하며, 선물 상자 안에서는
마스터의 권능, 오미자 비티민, 장인의 불꽃 등 다양한 아이템이 지급된다.
또한, `트릭스터`는 전직과 각성을 완료한 유저들을 위해서도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다.
이벤트 기간 내 1, 2차 전직을 완료한 유저에게 각각 마스터의 권능과 차원의 카드팩을
증정하고, 각성을 하는 유저에게는 이번 업데이트 시 신규로 출시되는 자동 방어의
룬을 지급한다. 물론, 이벤트 전에 이미 각성을 완료한 유저에게도 자동 방어의 룬이
지급될 예정이다.
이외에도 `트릭스터`는 한층 강력해진 영혼의 수호자 아이템을 추가하고, 지역탐구
생활 퀘스트 3탄 ‘웁스부두’를 선보인다.
엔트리브소프트 퍼블리싱사업팀 추지연 PM은 “`트릭스터`의 진짜 재미는 전직과
각성을 통해 느낄 수 있는 만큼 이 과정을 준비하는 유저들이 조금 더 쉽게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이러한 이벤트를 잘 활용해서 보다 많은
유저들이 `트릭스터`의 다양한 컨텐츠를 체험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트릭스터`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trickster.gametree.co.kr)를
방문하여 확인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