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서유기전, 게릴라 테스트는 빵빵한 이벤트와 함께!
2010-03-10 11:06:44 [게임메카 김시소 기자]

게임포털 넷마블이 서비스하고 앤앤지랩이 개발한 횡스크롤 캐주얼 MMORPG `서유기전`이 11일부터 4일간 실시되는 ‘기문둔갑 게릴라 테스트’에서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한다. 특히 공개 서비스에서 사용가능한 게임 아이템을 선물하고, 서버 다운시 혜택이 제공되는 이벤트도 마련돼 눈길을 끈다.

먼저, ‘기문둔갑 카드를 획득하라!’ 이벤트는 ‘기문둔갑’ 시스템을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기문둔갑’은 협행이나 퀘스트, 수집백과 완성 등으로 획득가능한 기문둔갑 카드를 통해 삼국지 인물이나 신수 등 100여개의 영웅으로 변신할 수 있는 `서유기전`만의 핵심 시스템이다. 이번 이벤트에서 2성 등급 이상의 카드를 보유하면 공개 서비스에서 기문둔갑 카드로 교환 가능한 ‘영옥’을 받을 수 있다. 삼국지나 청룡, 백호 등의 카드를 모아 ‘삼국지(촉) 세트’나 ‘신수 세트’를 완성해도 ‘영옥’이 제공된다.

테스트 기간 동안 서버가 다운되면 이용자들에게 보상이 제공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서버가 다운되면 재오픈 후 1시간 동안 아이템 드랍률이 두 배가 되는 것. 재오픈 1시간 내 또다시 서버가 다운되면 아이템 드랍률은 세 배가 되는 등, 서버 다운 횟수에 따라 무제한으로 드랍률이 상승한다.

더불어 ‘개발자를 잡아라’ 플래시 게임도 함께 제공, 특히 서버 다운시 개발자들에게 화풀이할 수 있는 흥미로운 이벤트도 마련했다. 플래시 게임은 화풀이 수단은 물론, 넷마블 캐쉬 도전 기회로도 제공된다. 플래시 게임 랭킹 1위부터 10위까지와 추첨을 통해 선정된 100명에게는 넷마블 캐쉬를 증정한다.

이 외에도 모든 문주와 30명 이상의 문파원에게 ‘영옥’을 지급하거나 신규로 20레벨을 달성한 테스터들에게는 ‘물약 3종’을 지급하는 등 다양한 혜택이 준비됐다. GM들이 펼치는 이벤트도 테스트 기간 동안 매일매일 펼쳐질 예정이다.

무협 횡스크롤 MMORPG ‘귀혼’을 개발한 장연우 프로듀서의 차기작 `서유기전`의 ‘기문둔갑 게릴라 테스트’는 11일, 12일은 오후 3시부터 밤 10시, 13일은 정오부터 밤 10시, 14일은 정오부터 오후 8시까지 진행한다. 테스터 모집은 선착순으로 매일 2000명씩 신규로 추가되며, 10일은 오후 3시, 11일부터 14일은 매일 자정을 기준으로 모집이 시작된다. 1차 CBT 테스터는 별도의 신청없이 바로 참여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서유기전` 홈페이지(http://seoyugi.netmarble.net/)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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