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CE는 영화 ‘반두비’ 드라마 ‘천만번 사랑해’에서 주연을 맡았던 백진희을
초대 ‘프리스타일 걸’로 선정하고 계약을 체결하였다고 15일 밝혔다.
프리스타일 걸(이하 FS걸)은 텍스트만으로 설명하기 복잡하고 어려운 업데이트와
컨탠츠 등을 사용자들에 게 쉽고 재미있게 알려주는 도우미 역할을 한다. 백진희는
FS걸을 통해 업데이트, 이벤트 등 새로운 소식을 전달할 뿐 아니라, 신규 컨탠츠를
소개하고 게임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해 주는 도우미 역할을 수행하게 될 예정이다.
JCE는 `프리스타일`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하여 FS걸의 소개 내용과 앞으로의 활약을
예고하는 동영상 뿐 아니라 귀여운 모습의 FS걸 월페이퍼를 같이 공개하였다.
이민석 JCE 사업팀장은 “기존 텍스트 위주의 소식과 정보를 FS걸을 활용하여
유저들에게 알기 쉽고 재미있게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고 밝히고 “FS걸의
등장으로 인해 프리스타일의 기존 유저에게는 새로운 마스코트로써 활력을 불어 넣어
주는 한편 초보 유저에게는 친절한 도우미로 프리스타일을 즐길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고 설명했다.
FS걸의 소개 영상은 공식 홈페이지 (http://fs.joycity.com)
에서 확인이 가능하며, 3월 15일을 시작으로 차례로 새로운 영상을 공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