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팍스는 자사에서 개발중인 온라인 비행슈팅게임 `데드식스`의 테스트를 위한
포커스 그룹을 모집한다고 금일(18일) 밝혔다.
테스트에 참여를 원하는 이용자들은 18일부터 데드식스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12일간의 모집기간 동안 총 50명의 테스터가 선발된다. 이번 테스터 선발은
기존 비행슈팅게임을 즐겼던 유저를 중심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이는 초반 접근이
쉽지 않은 비행슈팅게임의 특성에 따라 기본적인 재미를 이탈자 없이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이번 선발을 통해 선정된 포커스 그룹은 처음 선보이는 데드식스의 전투방식과
현존하는 기체를 고증하여 제작된 전투기를 이용하여 대전모드를 즐길 수 있다.
지팍스의 오종호 팀장은 “그동안 개발팀의 생각으로만 제작되었던 데드식스에
유저의 의견을 더하여 더욱 재미있는 게임을 만들기 위해 이번 포커스 그룹 Test를
기획하게 되었다.”며 “이번에 모집된 포커스 그룹은 제 2의 데드식스 개발팀이라고
생각하게 될 만큼, 의견에 대한 빠른 적용으로 포커스 그룹에 대한 자부심을 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포커스 그룹 테스트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참여 방법은 데드식스 홈페이지(http://www.deadsix.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