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N의 국내 최대 게임포털, 한게임은 캐주얼 게임 `내맘대로 Z9별(지구별)`에
티아라의 네 번째 캐릭터, ‘나무꾼 보람’을 추가하고 ‘보람’ 캐릭터를 찾는 모든
유저들에게 ‘티아라 아이템’을 선물하는 특별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한게임은 게임 캐릭터로 변신한 티아라 여섯 멤버의 매력을 순차적으로 공개하는
‘티아라 특별 페이지’ 를 통해 티아라의 ‘지연’, ‘은정’, ‘효민’에 이어
네 번째로 ‘나무꾼 보람’ 캐릭터를 공개한다.
‘나무꾼 보람’은 지구별 벌목장을 찾는 이용자들에게 벌목 방법을 안내하고
특별 아이템을 교환해주는 역할을 맡게 된다. 대화를 나눈 모든 게이머에게는 광석,
도토리 등 특별 아이템이 무작위로 들어있는 ‘티아라 보물상자’가 제공된다.
뿐만 아니라, 채집한 벌목 아이템을 ‘나무꾼 보람’에게 가져가면 ‘보람의 향수’,
‘보람의 숨결’ 등의 특별 아이템과 교환할 수 있으며, 교환 아이템에 따라 ‘버거킹
기프티콘’ 등 푸짐한 상품이 걸린 이벤트에도 응모할 수 있다.
한편, 지구별 속 엉뚱하고 발랄한 ‘나무꾼’의 모습으로 변신한 보람의 실사
이미지도 함께 공개된다. 보람은 사진 촬영에서 “신곡, ‘내가 너무 아파’를 통해
방송에서 보여드릴 도도하고 섹시한 이미지와는 또 다른, 유쾌하고 명랑한 숲 속
소녀의 이미지를 게임 속에서 함께 보여드릴 수 있어 기쁘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