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릭스터`가 봄맞이 새 단장을 실시한다.
엔트리브소프트에서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트릭스터`가 봄맞이 업데이트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우선, `트릭스터`는 코라비치, 데저트 해안 등 지역별로 하루에 한번만 수행할
수 있는 매일매일 퀘스트를 추가하고, 이를 완료한 유저를 위해 매일매일 쿠폰, 랜덤
아이템 등 다양한 보상 아이템을 준비했다. 또한, 이벤트 기간 동안 매일매일 퀘스트를
한 번만 완료해도 TBN 확성기가 지급되며, 퀘스트를 5회 이상 완료한 유저에게는
특별 아이템으로 마이크가 주어진다.
이와 함께 `트릭스터`는 유저들의 높은 호응 속에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중인 지역탐구
생활 4탄과 5탄으로 로즈가든과 인어궁전을 선보인다. 특히, 새롭게 추가된 이 지역은
각성과 전직을 돕기 위해 실시한 ‘열열하게 선물 받자’ 이벤트를 완료한 유저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엔트리브소프트 퍼블리싱사업팀 추지연 PM은 “날씨는 아직 쌀쌀하지만, <트릭스터>와
함께 따뜻한 봄을 느꼈으면 하는 바램에서 다양한 업데이트와 이벤트를 준비하였으니
유저 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트릭스터`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trickster.gametree.co.kr)를
방문하여 확인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