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윈디소프트의 온라인 실시간 전략게임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 온라인(이하 COHO)`가
오늘(26일)부터 프리미엄 테스트를 시작한다.
금일 9시 30분부터 시작되는 프리미엄 테스트는 31일까지 진행되며 이번 프리미엄
테스트는 4월 진행될 사전 공개 서비스(Pre OBT)에 앞서 게임의 최신 버전을 최초로
공개하는 자리로, 그 동안 진행된 ‘COHO’의 3차례의 테스트에 참여했던 S그룹 (Special
Group)만이 테스트에 참여할 수 있다.
`S그룹`은 `COHO` 특별 유저로 이번 테스트 외에도 신규 콘텐츠 선 체험, 간담회
및 프로모션, 각종 오프라인 행사 등 다양한 혜택을 지속적으로 제공받게 된다.
이번 프리미엄 테스트에서는 유저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보다 편의성을 높인 UI와
새롭게 도입된 아이템과 맵 등의 최신 콘텐츠를 선보인다.
윈디소프트 `COHO`팀 전제철 팀장은 "이번 프리미엄 테스트는 그 동안 COHO에
많은 성원과 관심을 갖아준 유저들을 위해 준비된 특별 테스트이다"라며, "새롭게
변화된 COHO를 먼저 체험하고 또한, 이에 대해 많은 의견 주시면 적극 반영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COHO`는 이번 프리미엄 테스트를 기념해 3월 26일부터 31일까지 최고 레벨을
달성하는 유저 1명과 20레벨을 달성한 유저 중30명을 추첨하여 각각 외장하드와 `COHO`
한정 T셔츠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COHO`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COHO메카(http://coho.gamemeca.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