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저엔터테인먼트 기업 라이브플렉스는 자사의 판타지 온라인게임 ‘그랜드판타지아’의
웹 가이드북 ‘바바마의 조언’에 콘텐츠를 추가하고 게임 유저의 적극적인 활용을
당부했다.
오는 3월 31일 공개서비스에 돌입하는 ‘그랜드판타지아’는 여러 가지 독특한고
편리한 시스템과 방대한 콘텐츠를 포함하고 있어, 라이브플렉스는 유저들의 이용
편의를 위해 공식 홈페이지에 게임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담은 웹 가이드북 ‘바바마의
조언’을 준비해 놓고 있다.
‘바바마의 조언’은 처음 게임에 접속하면 기본적인 안내를 해 주는 마을의 현자(賢者)
NPC(Non-Player Character)인 바바마의 이름을 활용한 웹 가이드북으로, 이번 공개서비스에
앞서 콘텐츠 설명을 추가하여 게임 내 거의 모든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바바마의 조언’에서는 게임의 가장 중심 요소인 정령시스템에 대한 자세한
소개와 정령의 활용과 역할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볼 수 있으며, 공개된 모든 퀘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직업별 스킬 및 각종 아이템에 대한 정보를 포함하고 있으며,
지역정보와 강화와 합성, 파티와 길드 등의 기타 시스템에 대한 설명도 담고 있다.
또한 이러한 정보는 각 카테고리 내에서 손쉽게 검색도 가능해 게임 진행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라이브플렉스 퍼블리싱사업부 이재범 본부장은 “그랜드판타지아는 여러 가지
재미 요소들을 많이 담고 있는 게임이다. 바바마의 조언은 이러한 다양한 요소들을
자세히 설명해 유저들께서 좀 더 편리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한 것”이라며,
“만족스러운 게임 서비스 준비를 위해 여러 가지 부분에서 많이 노력하고 있으며,
유저 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