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블리자드 본사에서 히어로즈 영웅을 직접 만나다
2015-06-07 07:00:00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의 가장 큰 묘미는 블리자드 대표 캐릭터를 게임 하나에서 모두 만나볼 수 있다는 것이다. 개성 강한 영웅들의 산실을 게임메카가 직접 방문했다. 지난 5월 28일(현지 기준), 미국 캘리포니아 어바인 시에 위치한 블리자드 본사에 직접 방문한 것이다. 넓은 잔디밭과 하얗고 낮은 건물 여러 개가 모여 있는 블리자드 본사는 회사라기보다 대학 캠퍼스 같은 느낌이다. 실제로 블리자드 본사 직원들도 회사를 '블리자드 캠퍼스'라 부르고 있다.

28일에 진행된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사전 공개 이벤트 일정 중에는 블리자드 본사 프레스 투어 프로그램이 있었다. 이를 통해 블리자드 본사 이곳저곳을 직접 둘러볼 수 있었다. 현장에서 가장 눈길을 끈 것은 본사 곳곳에 위치한 캐릭터 동상 및 피규어였다. 블리즈컨 등 게임쇼 및 행사에서 전시된 동상들은 회사로 옮겨져 블리자드의 아이덴티티가 무엇인가를 여실히 보여주고 있었다. 프레스 투어 중 부지런히 찍은 사진을 통해 블리자드 본사의 모습을 좀 더 자세히 살펴보자. 


▲ 표지판만 봐도 어딘지 알 수 있는 곳


▲ 블리자드 본사에 당도했다


▲ 하얗고 낮은 건물에


▲ 푸르른 잔디밭




▲ 점심시간에는 다양한 푸드트럭이 방문한다


▲ 블리자드 본사 하면 떠오르는 '오크상'도 무사히 있다


▲ '히어로즈'에서 최강 암살자로 떠오른 '일리단'


▲ 표정이 살아 있다


▲ 반면 영 힘을 못 쓰고 있는 케리건


▲ 반격의 그 날을 기다려 본다


▲ '히어로즈' 대표 평타 딜 영웅 레이너


▲ 비장한 표정이 살아 있다


▲히어로즈' 대표 탱커, 티리엘


▲ 언젠가 흑형 버전 스킨도 나오겠지...


▲ '히어로즈'에서 성형에 실패해 슬픈 타이커스


▲ 내 얼굴을 돌려줘


▲ 이런 탈 것이 있다면 게임 할 맛 날 것 같다
'와우' 커스텀 바이크 제작 프로그램을 통해 탄생한 얼라이언스 바이크다


▲ 추후 스킨 후보도 찾아냈다
블리즈컨 2011 코스튬 컨테스트에 출품됐던 '와우' 성기사 심판셋


▲ '성기사'의 대표 무기 '파멸의 인도자'도 들었다


▲ 머리를 블링블링하게 할 왕관


▲ '히어로즈'에서 스랄이 들고 나오는 '둠 해머'


▲ 기다려라, 나도 곧 간다! 패기가 남다른 그롬마쉬 헬스크림




▲ 특별 모드로 '미니' 버전이 나오면 재미있을 것 같다


▲ 블리자드 본사 도서관에 있던 의문의 지도
이 곳에 숨겨진 떡밥을 찾으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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