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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 레벨 유처들을 위한 `공성전 TE` 를 오픈한 `라그나로크 온라인`
(사진 제공:
그라비티)
그라비티의 ‘라그나로크 온라인’(이하 라그나로크) 이 99레벨 이하의 중간 레벨
유저들을 위한 ‘공성전 TE(Training Edition)’ 시스템을 새롭게 오픈한다.
‘공성전 TE’ 는 레벨에 대한 부담감 없이 누구나 공성전을 즐길 수 있는 트레이닝
버전으로, 99레벨 이하의 1, 2차 및 확장 직업군만 참여할 수 있게 제한을 뒀다.
매주 일요일 저녁 8시부터 한 시간 동안 개최되며, 29일 첫 참여가 가능하다.
유저들은 ‘프론테라’ 지역의 아지트 ‘글로리아’ 와 ‘알데바란’ 지역의 아지트
‘카프라가텐’ 을 선택해 입장할 수 있으며, 아지트 내부의 ‘엠펠리움’ 을 파괴하여
승리한 길드는 해당 아지트 소유 및 희귀 아이템 획득, 창고 직원 고용 등 다양한
특권을 누리게 된다.
특히 ‘공성전 TE’ 는 아지트 지역에서 일어나는 여러 가지 미션을 수행하는
타임어택 퀘스트가 추가돼 기존 공성전과 차별화된 재미를 느낄 수 있다. 또한, ‘공성전
TE’ 참가자에게는 다양한 장비 아이템이 무료로 대여된다.
한편, ‘라그나로크’ 공성전은 아지트를 차지하기 위한 길드 간의 전쟁 시스템으로
‘공성전’ 은 매주 수요일과 일요일, 수호석과 저지선의 등장으로 전략적 재미를
더한 ‘공성전 SE(Second Edition)’ 는 매주 수요일과 토요일에 진행되고 있다.
신정섭 그라비티 사업1팀장은 “레벨에 대한 부담 없이 공성전의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새로운 버전의 ‘공성전 TE’를 선보인다. `라그나로크` 의 다양한 공성전은
소규모 전투를 통해 보다 많은 길드들이 참여할 수 있는 것이 큰 특징이니 유저들의
지속적인 관심 바란다.” 고 말했다.
이번 ‘공성전 TE’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라그나로크’ 홈페이지(http://www.ragnarok.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