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모드에 스킨 3종까지! '하스스톤' 2.7 패치 적용
2015-06-16 11:25:32 [게임메카 김영훈 기자]

▲ '하스스톤' 27 패치가 업데이트됐다 (사진제공: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자사의 온라인 TCG 하스스톤: 워크래프트의 영웅들(이하 하스스톤) 2.7 패치를 적용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패치로 하스스톤의 아홉 영웅들 중 전사, 사냥꾼, 마법사에 해당되는 신규 영웅 ‘마그니 브론즈비어드’, ‘알레리아 윈드러너’, ‘메디브’가 등장했으며, 새로운 대전모드 ‘선술집 난투’와 한층 편리하게 자신의 덱을 꾸밀 수 있는 카드 뒷면 세부 설정 등 여러 콘텐츠가 추가됐다.

새롭게 추가된 ‘마그니’, ‘알레리아’, ‘메디브’는 워크래프트 세계관의 상징적인 영웅들로써, 각자 고유한 초상화와 카드 뒷면, 특유의 감정 표현 그리고 게임이 시작할 때와 영웅 능력을 사용할 때 나타나는 특별한 애니메이션 효과를 가지고 있다. 먼저 ‘마그니 브론즈비어드’는 두려움을 모르는 난쟁이 전사로 기존 오크 ‘가로쉬 헬스크림’과 바꾸어 사용할 수 있으며, ‘알레리아 윈드러너’는 바람 같은 순찰 대장으로 ‘렉사르’와 같은 사냥꾼 역할을 맡는다. 마지막으로 마법사를 대표하는 신규 영웅 ‘메디브’는 베일에 쌓인 신비스러운 아제로스의 수호자로 ‘제이나 프라우드무어’와 교체할 수 있다. 이들은 게임 내 상점에서 각각 10,000원(부가세 포함)에 구매할 수 있다.

‘선술집 난투’는 매주 변경되는 독특한 규칙에 따라 다른 플레이어들과 대결을 펼치는 신규 대전모드다. 매주 새로운 난투가 목요일에 시작되 차주 월요일에 끝나며, ‘투기장’과 달리 따로 입장료를 받지 않지만 아홉 영웅 중 적어도 한 명은 20 레벨이 넘어야만 한다. 또한, 신규 모드 출시를 기념하여 앞으로 수주 동안 난투에 참여해 매 주 첫 승을 거두는 플레이어들에게 카드 팩 하나가 제공된다. 

끝으로 보유한 덱에 각각 서로 다른 카드 뒷면을 적용할 수 있는 세부 설정 기능이 함께 추가됐다. 이를 통해 특정 덱에 그에 맞는 특별한 카드 뒷면을 적용하거나 모든 덱에 동일한 카드 뒷면을 적용하는 등 플레이어가 원하는 방식으로 카드 뒷면을 설정할 수 있게 됐다.

2.7 패치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하스스톤 공식 홈페이지(http://kr.battle.net/hearthstone/ko/blog/19508176)에서 확인할 수 있다.






▲ '하스스톤' 신규 영웅 스킨 3종 (사진제공: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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