렐릭 엔터테인먼트(이하 렐릭)가 개발하고 윈디소프트가 서비스하는 `컴퍼니오브히어로즈
온라인(이하 COHO)`의 공개 서비스가 오는 4월 27일부터 시작된다.
윈디소프트는 오늘(22일) `COHO`의 공개 서비스가 27일부터 시작된다고 밝히며,
이를 기념해 총괄 책임자인 조나단 조스웰(Jonathan Dowdeswell)이 한국을 방문한다고 전했다. 조나단
도스웰은 25일부터 30일까지 한국에 머물 예정이며, 윈디 소프트와 함께 공개 서비스에
대한 최종 준비를 할 계획이다.
또한, `COHO`의 강력한 비주얼을 엿볼 수 있는 홍보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는
‘Achelous River(아켈루스 강)’ 맵을 배경으로 독일군의 강력한 타이거 탱크와
네벨베르퍼, 스투카등의 폭격과 이에 맞서는 미국군의 치열한 전투장면을 감상할 수 있다.
윈디소프트 `COHO`팀 전제철 팀장은 “COHO를 기다려준 유저들을 위해 장엄한
음악과 함께 리얼한 전투를 확인할 수 있는 영상을 먼저 공개한다”며, “COHO는
OBT와 함께 다양한 PC방 혜택을 마련해 PC방과 COHO가 모두 win-win 할 수 있도록
준비 중이다. 또한, e스포츠화를 위한 준비도 계속 진행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