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라비티의 ‘라그나로크 온라인(이하 라그나로크)’이 최강 서버를 가리는 서버연합대전
개최에 앞서 오늘(22일)부터 대전 참가자를 모집한다.
라그나로크가 처음 선보이는 서버연합대전은 서버 내 최강 길드를 가리는 기존의
공성전과 달리 라그나로크 전 서버 유저가 참여해 대규모 전투를 진행하는 서버 대항전으로,
오는 29일부터 5월 19일까지 매주 목요일 밤 9시에 개최된다.
이번 대전에 참가를 원하는 유저는 90레벨 이상의 캐릭터에 한해 22일부터 라그나로크
홈페이지(www.ragnarok.co.kr)를
통해 접수하면 되며, ‘타나토스’, ‘사라’, ‘란드그리스’, ‘바포메트’ 등
각 서버 별로 152명씩 선착순 모집한다.
서버연합대전에서 우승한 서버에게는 한 주 동안 경험치 20% 증가 혜택이 주어지며,
대전 참가자 전원에게는 ‘메긴기오르드 체험판’, ‘브리싱가멘 체험판’ 등 4가지
신급 아이템 체험판 중 하나를 선택해 일정 기간 사용할 수 있는 아이템 쿠폰을 지급할
예정이다.
한편, 라그나로크는 서버연합대전 개최를 기념해 두 가지 사전 이벤트를 진행한다.
‘서버 응원전’ 이벤트는 5월 20일까지 자신의 서버를 응원하는 게시물을 홈페이지에
등록하는 유저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백화점 상품권, 라그나로크 캐시 등 푸짐한
상품을 제공한다. 또, ‘우승 서버 맞추기’는 매주 우승 서버를 예상해 투표하는
이벤트로 오는 28일까지 진행되며, 맞춘 횟수에 따라 보스카드 등 다양한 게임 아이템을
증정한다.
최희준 라그나로크 스튜디오장은 “서버연합대전은 자신의 서버를 대표해 출전한
유저들끼리 대결을 펼치는 라그나로크 최대 전투로 공성전 그 이상의 재미와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며, “각 서버 별로 우수한 실력을 갖춘 라그나로크 유저들의
많은 참여 신청과 도전을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