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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던전 2종을 추가한 `파이터즈클럽`
(사진 제공: KOG)
KOG는 자사가 개발하고 NHN과 공동 퍼블리싱하는 인기 격투RPG `파이터스클럽`
은 금일(26일) 업데이트를 통해 미루바람 무역기지 마을의 신규 던전 2종을 추가한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로 추가된 ‘고도동굴’ 및 ‘백우고도’ 신규 던전 2종은 미루바람
무역기지 마을의 마지막 던전인 ‘고돔’으로 가기 위한 길목에 위치하고 있으며,
지하감옥 배경을 통해 유저들에게 긴장감을 부여한다. 던전은 레벨 32~33 이상의
유저들을 대상으로 하며, 입장은 던전 ‘칼바람’ 난이도 ‘어려움’ 을 클리어 한
유저라면 누구나 가능하다.
이와 함께 신규 영웅 등급의 악세서리 아이템과 다양한 능력치를 부여해 줄 칭호
역시 추가되어, 더욱 강한 캐릭터 육성을 원하는 유저의 기대에 보답할 예정이다.
한편, 금일(26일)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던전 2종과 더불어 ‘사인족의 보물’
이벤트도 추가 된다. 미루바람 무역기지 마을 전 던전에서 드랍되는 ‘오염된 영혼석
조각’을 모아 퀘스트를 완료하면 영웅 등급의 목걸이를 획득할 수 있다.
이 외에도 `파이터스클럽` 은 다양한 업데이트를 준비하고 있다. 오는 5월 3일에는
미루바람 무역기지 마을의 마지막 던전 인 ‘고돔’ 을 업데이트 예정이며, 다음
업데이트로는 신 캐릭터 ‘레인’ 및 신규 마을과 던전, 최상위 던전인 ‘발키리의
전당’ 역시 추가 업데이트 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