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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81개의 신규 퀘스트를 추가한 `이터널 블레이드`
(사진 제공: 갈라랩)
갈라랩이 직접 개발 및 서비스 하는 `이터널 블레이드` 가 금일(26일) 총
81개의 신규 퀘스트를 추가하는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한다.
이번에 추가되는 신규 퀘스트는 시나리오성 퀘스트로 첫 번째 원소신인 대지의
여신 텔루스를 찾아 여행하는 과정을 담고 있다. 먼저 1레벨~30레벨 범위 내 신규
퀘스트를 81개나 추가하고, 기존의 퀘스트 중 26개를 변경시켜 30레벨 테마 구간의
시나리오를 완결 시킴으로써 기존보다 풍성한 퀘스트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대규모 업데이트를 기념하여 금일(26일)부터 오는 5월 3일까지 게임
내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매일 계정 내 최초 접속하는 캐릭터에 ‘헬라의
인장’,’부활의 여신상’,’기사단의 보급 영약` 등 이벤트 아이템을 제공하고 최근
1개월간 접속 기록이 없는 유저들을 대상으로 이벤트 기간 동안 접속하는 최초 캐릭터에
‘프레이야의 인장’,’프레이야의 눈물’ 등 특별 아이템을 선물한다.
갈라랩의 윤상진 사업총괄 본부장은 “그 동안 꾸준히 개발해온 퀘스트를 공개하게
돼서 기쁘다. 앞으로도 꾸준한 업데이트를 통해 `이터널 블레이드` 만의 재미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 고 전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이터널 블레이드` 공식홈페이지(http://eb.gpotat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