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팍스는 자사에서 개발중인 온라인 비행슈팅게임 `데드식스`의 Primary Beta
Test를 5월 6일부터 11일까지 6일간 진행한다고 밝혔다.
‘데드식스’는 노틸리아 공화국과 DNU간의 갈등속에 각국에서 모여든 용병들이
벌이는 현대 공중전을 배경으로 한 비행슈팅게임으로 지난 4월 5일까지 진행했던
FGT이후 유저에게 많은 관심을 받아왔다.
이번 Primary Beta Test(이하 PBT)는 데드식스 홈페이지에 가입된 유저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전투기 피규어를 상품으로 하는 각종 이벤트의 진행으로 유저의
참여도를 높일 예정이다. PBT를 통해 선보일 게임 모드는, 팀 데스매치, 팀 서바이벌의
대전 위주의 두 가지 모드이며, 이 외에도 비행슈팅을 처음 접하는 이용자를 위한
튜토리얼 모드와 트레이닝모드를 지원한다.
지팍스의 김은탁 실장은 “5월 6일부터 유저 테스트를 진행하는 ‘데드식스’는
지금까지 제대로 느껴보지 못했던 진정한 비행슈팅의 재미를 온라인 상에서 즐길
수 있을 것”이라며, “다수의 이용자와 처음 만나는 첫번째 테스트인 만큼 많은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PBT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참여 방법은 데드식스 홈페이지(http://www.deadsix.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