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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업데이트되는 신규 몬스터 `교주`의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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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게임이 서비스하고 씨알스페이스가 개발하는 "세븐소울즈
온라인"이 5월 컨텐츠 업데이트를 예고하며, 신규 몬스터 등의 이미지를 공개했다.
지난 4월 12일 오픈베타서비스를 시작한 후, 유저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세븐소울즈 온라인`은 이번 5월의 업데이트를 예고하며, 본격
정식 서비스되는 게임으로서의 면모를 갖출 것으로 예상된다. `세븐소울즈
온라인`은 이미 4월 30일 부분유료화방식으로의 정식서비스를 오픈하였으며, 다음
주 정기점검 이후 추가 컨텐츠 및 길드전 등을 차례로 업데이트할 예정이다.
가장 주목할만한 신규 콘텐츠는 신규 인스턴스 던전인 `부활의
회랑`이다. 적린곡에 나타난 이무기를 물리치고 목숨을 잃은 적룡을 기리며 세워진
`부활의 회랑`은 적릉의 일부로 현재는 영화교의 지배하에 있다. `부활의 회랑`은
37~43레벨까지 이용할 수 있는 인던이며 이전보다 향상된 AI의 몹을 상대로 고급
아이템을 획득하기 위한 플레이를 할 수 있다.
또한 인스턴스 던전, 별신릉과 부활의회랑의 최상급 난이도가
오픈된다. 30레벨 중후반과 40레벨 중반이 이용가능하며, 난이도가 높은만큼
더 많은 보상이 제공된다.
5월 말에 업데이트될 예정인 길드전쟁, `하늘의 후예`는
길드에 주어지는 수호자의 자격을 얻기 위해 매일 벌이는 타이틀 매치로 수십종의
타이틀이 존재하며 참여 날짜 / 시간 / 인원 / 보상이 달라 많은 길드가 참여할 수
있다. 도전에 따라 승전포인트 보상을 얻을 수 있으며 우승시 타이틀을 유지하는
동안 7일 동안 유지되는 길드 버프를 획득하게 된다.
씨알스페이스의 개발총괄을 맡고 있는 오용환부사장은 “오픈베타
초기부터 많은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신 유저분들께 감사드린다” 고 밝히며, “신규인던과
특히 5월말에 있을 컨텐츠인 길드전은 기존에도 설명을 드렸던 바가 있었지만, 길드끼리의
치열한 경쟁속에서 세븐소울즈에서만 느낄 수 있는 재미요소를 살리는데 최선을 다했다”고
컨텐츠를 소개했다.
세븐소울즈온라인은 5월부터 정식서비스 관련 이벤트와 함께
출석체크 이벤트 등 다양하고 푸짐한 이벤트와 함께 상반기 온라인게임계를 놀라게
한 분위기를 놓치지 않고 꾸준히 유지하겠다고 밝히며, 이번 컨텐츠업데이트 예고에서도
자신감과 함께 유저들의 관심과 사랑에 감사의 말을 아울러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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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업데이트되는 몬스터들의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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