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트리브소프트는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 중인 대한민국 대표 온라인 골프 게임
`팡야`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카네이션을 활용한 다양한 이벤트를 펼친다고 밝혔다.
우선, `팡야`는 오는 20일까지 게임 도중 홀컵에서 드랍되는 카네이션 아이템
3개를 모은 후 카디에의 마법상자를 통해 조합하면 경험치와 팡 획득 확률을 높여주는
‘카네이션 모자 아이템’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다만, 지속적으로 게임에
접속하지 않으면 ‘카네이션 모자 아이템’은 시들어 버리며, 이 경우 경험치 추가
효과만 나타나게 된다.
이와 함께 `팡야`는 이벤트 기간 동안 모은 카네이션 아이템을 카디에의 마법상자에
넣으면 40만원 상당의 아이폰 키프트 카드, 44차 스크래치 의상 아이템, 피자헛 피자
세트 등을 받을 수 있는 다양한 응모권을 조합할 수 있다. 해당 상품들은 각 상품별
응모권을 모은 유저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지급된다.
이외에도, 엔트리브소프트는 가정의 달을 기념해 백설 공주, 빨간 모자 등 유명
동화 속 주인공을 모티브로 제작한 여성 캐릭터들의 의상 세트 아이템을 44차 스크래치카드
아이템으로 선보인다.
엔트리브소프트 퍼블리싱 사업팀 강지훈 PM은 “5월에는 어린이날, 어버이날처럼
가족들을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 많은 만큼 `팡야`를 즐기는 유저들이 이러한 분위기를
게임 속에서 느낄 수 있도록 카네이션을 활용한 이벤트를 준비해 보았다. 이벤트도
재미있게 즐기고 가족의 소중함도 되짚어보는 뜻 깊은 5월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팡야`는 엔트리브소프트의 게임포털인 ‘게임트리’를 통해 서비스되며,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pangya.gametree.co.kr)를
방문하여 확인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