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누카 인터랙티브 주식회사(이하 이누카)가 7일(금일) 출범했다.
이누카의 대표이사 자리는 마이크로소프트, EA, 코나미를 비롯해 세계적인
게임 업체와의 게임 사업을 총괄, 진행했던 김성덕씨가 맡았으며 개발총괄이사는
`킹덤언더파이어: 더 크루세이더즈`와 다수의 게임을 개발한 디렉터 이현기씨가 맡았다.
이외에 콘솔 게임 및 온라인 게임 개발 경험이 있는 전문 개발 인력이 대거
참여했다.
이누카의 김성덕 대표는 “앞선 생각, 앞선 실력, 열정과 집념 그리고 더 노력하는
마인드를 바탕으로 한, 게이머 중심의 개발이 최고의 게임, 사랑 받는 게임으로 만들어진다고
생각한다.” 며 “이누카는 ‘We Create a Better Future.’ 라는 표어 아래 세계
최고의 제작사와 게임월드를 구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누카는 첫 작품으로 차별화된 게임 그래픽, 기존 MMORPG 게임들보다 더 깊이가
있는 스토리텔링과 간편하고 쉬운 조작 등을 통해 초반부터 많은 이용자들이 익사이팅
하면서도 부담 없이 쉽게 즐길 수 있는 MMORPG를 준비하고 있다. 작품의 디렉터를
맡고 있는 이현기 이사는 “다수의 콘솔 게임 제작에서 쌓은 노하우가 녹아 들어
이용자들이 지금까지 다른 온라인게임에서 경험하지 못했던 ‘세계의 실재감’을
구현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