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슨은 게임라이프채널 ‘온게임넷’을 통해 오는 6월 6일까지 매주 일요일(오후
8시)에 ‘카운터스트라이크 온라인(이하 카스 온라인) 동아시아대회’를 녹화 중계한다.
‘카스 온라인 동아시아대회’는 지난 4월 ‘용산 e스포츠 스타디엄’에서 개최된
카스 온라인의 첫 국제대회로, 한국을 비롯해 중국, 일본, 대만, 홍콩에서 선발된
지역별 대표클랜(Clan)이 모여 최강클랜을 가렸다. 한국 2개팀을 포함해 총
6개 지역별 클랜이 풀리그를 벌였으며, 상위 4개팀이 토너먼트를 벌인 결과 한국의
‘위메이드폭스’가 우승, 대만이 ‘UMX’가 준우승을 차지했다.
한편 넥슨은 카스 온라인 동아시아대회 한국대표선발전 및 본선 진행과 한국대표
선발전 방송 이후 게임 내 클랜전 횟수가 약 20% 가깝게 증가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