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윈디소프트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온라인 실시간 전략게임(RTS)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
온라인(이하 COHO)`이 공개서비스(이하 OBT) 이후 꾸준한 상승세를 기록하며, 순항
중이라고 밝혔다.
지난 4월 27일 OBT를 실시한 `COHO`는 현재 각종 게임관련 사이트에서 집계한
인기 게임 순위에 이름을 올렸으며, PC방 전문 리서치 기관 게임리포트와 게임 순위
사이트 게임노트에서 `워크래프트3`, `스타크래프트`에 이어 RTS 장르 3위로 기록됐다.
또한, 현재까지 집계된 `COHO`의 평균 플레이 타임은 160분으로, 유저들의 게임
접속 시간이 가장 긴 MMORPG 장르의 평균 플레이 타임이 180분인 것으로 비교하면
이는 굉장히 높은 수치다.
이외에도 `COHO`는 OBT와 함께 PC방 상륙 작전을 펼치며, PC방에서 게임을 할
경우 경험치와 게임머니 등 추가 보상이 주어지는 PC방 프로모션으로 인기의 한 몫을
했다.
윈디소프트 김경철 이사는 "COHO의 공개서비스에 폭발적인 관심을 보여준
유저 분들께 너무 감사 드린다"며, "앞으로 더욱 안정적인 서비스와 다양한
프로모션으로 지금의 상승세를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COHO`는 지난 11일, 늘어나는 이용자를 대비하기 위한 서버 기능 활성화
작업 도중 결함이 발생되는 문제가 생겼지만 `COHO`팀의 신속 정확한 대처로 복구됐으며,
홈페이지에는 `COHO`팀을 응원하는 유저들의 댓글이 줄을 이었다.
차세대 RTS ‘COHO’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coho.windyzone.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