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이오웨어와 조지 루카스가 공동 제작 중인 MMORPG ‘스타워즈: 구 공화국’의
2차 직업과 스킬 시스템이 공개되었다.
바이오웨어는 ‘스타워즈: 구 공화국’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본 게임에 등장하는
8종의 클래스는 제각기 2개의 고급 직업으로의 전직이 가능하며, 한번 전직한 캐릭터는
다른 전직 클래스로의 전향이 불가능하다’ 고 밝혔다.
각각의 2차 클래스는 2개의 2차클래스 고유 스킬트리와 하나의 이전 클래스 공통
스킬 트리를 가지고 있으며, 스킬 포인트를 사용하여 스킬을 고를 수 있다. 이로
인해 자신의 플레이 스타일에 맞춘 자신만의 캐릭터 특성을 커스터마이즈 할 수 있다.
이는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나 ‘디아블로’의 스킬 시스템과 비슷하다.
이번에 공개된 두 개의 고급 직업은 높은 레벨의 ‘시스 워리어’ 클래스에서
선택 가능한 직업으로, 대미지 딜링 직업인 ‘마라우더’와 강력한 장갑 방어력을
지닌 ‘저거너트’이다. 그 외의 고급 직업 클래스틀도 각자의 특성이 명확하기 때문에
선택 가능한 직업의 수가 기존의 두 배로 늘어난 것으로 볼 수 있다. ‘스타워즈:
구 공화국’의 기본 클래스는 공화국 진영의 ‘트루퍼’, ‘스머글러’, 제다이 나이트’,
‘제다이 컨설러’, 시스 진영의 ‘바운티 헌터’, ‘시스 워리어’, ‘임페리얼
에이전트’, ‘시스 인퀴지터’ 총 8종이다.
‘스타워즈: 구 공화국’은 2011년 봄 정식 서비스를 목표로 개발 중이다.


▲새로 공개된 고급 클래스 `마라우더`와
`저거너트`
▶‘스타워즈: 구 공화국’ 스크린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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