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오플이 개발한 온라인 액션게임 ‘던전앤파이터’(이하 던파)의 북미 정식 서비스가
현지 일자로 6월 9일부터 실시된다.
던파 북미 서비스는 넥슨그룹의 북미법인인 넥슨 아메리카가 맡고 있으며, 현지
서비스명은 ‘던전 파이터 온라인’이다. 이번 정식 서비스 때 새로 추가되는 콘텐츠는
신규 캐릭터인 ‘여성 거너’와 게임 내에서 가장 긴장감 넘치는 게임 모드 ‘헬
모드’, ‘길드 확장’ 등이다.
던파 북미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는 네오플 이정욱 팀장은 “고전적인 아케이드
게임의 스타일과 하드코어 RPG의 핵심 요소가 모두 녹아있는 ‘던전 파이터
온라인’가 북미 유저들의 흥미를 끌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온라인 게임으로 북미에서도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도록 국내 유저 분들의
관심과 응원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