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MI는 게임포털 ‘게임매니아’를 통해 칠용전설 등 4개 게임에서 2010년 월드컵
응원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웹게임 ‘칠용전설’은 ‘GO GO 세계 축구대잔치’를 열어, 게임 내에서 캐릭터의
능력을 높여주는 응원띠, 응원티, 응원 나팔 등의 아이템을 무작위로 제공한다. 또한
필드에서 사냥 시 장비 아이템을 랜덤으로 얻을 수 있는 ‘축구공’ 아이템을 획득
가능하며, 한국팀 승리 및 16강 진출 시 기념 아이템 증정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레드워매니아’는 ‘붉은 전사들이여 태극전사와 함께 하라!’ 이벤트를 열어
한정판 레어아이템 등 게임 내 희귀 아이템으로 교환 가능한 월드컵 특별 아이템을
게임 내에서 무작위로 지급한다. 또 각 경기에서 우리나라가 승리할 경우 12시간
동안 드랍율 3배 및 경험치 2배, 무승부 시에는 드랍율 2배 및 경험치 2배를 적용해
줄 예정이다.
‘다크온라인’에서도 여러 이벤트가 진행된다. ‘대한민국 파이팅, 다크에덴
파이팅’은 7월 15일(목)까지 게임 내에서 ‘다크데블 축구공’을 획득한 유저에게
게임에서 쓸 수 있는 다양한 보상 아이템을 주는 이벤트이다. 또 24일(목)까지 게임
내 ‘알림판’에 응원 메시지 남기고 이를 스크린샷으로 찍어 응모한 유저에게도
‘경험의 돌’ 등 아이템을 증정한다. 우리나라가 16강, 8강, 4강에 진출할 경우에는
다음 날 게임에 접속한 모든 유저에게 ‘선물상자’ 아이템을 지급해 줄 예정이다.
‘온라인삼국지’도 이벤트를 연다. 우선 ‘골 넣으면 경험치가 팡팡’은 대표팀이
한 골을 넣으면 경험치 1.5배, 두 골을 넣으면 2배 식으로 최대 5배까지 경험치를
추가 제공하는 이벤트. 또 게임에서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하는 응원 댓글을 단 유저들도
추첨해 게임 캐시 아이템을 증정한다.
IMI 게임사업부문 이재원 총괄이사는 “게임매니아에서 열리는 다양한 이벤트와
함께 유저들에게 이번 월드컵이 더욱 즐거운 축제가 되기를 기대한다”라며 “IMI
역시 유저들과 한마음 한 뜻이 되어 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