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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소 3차 CBT PC방` 과 함께 오는 11일 3차 CBT를
시작하는 `블레이드 앤 소울`
(사진 제공: 엔씨소프트)
엔씨소프트의 ‘블레이드 앤 소울(이하 블소)` 의 3차 CBT를 함께 할 PC방
모집에 PC방 업계가 뜨거운 관심을 보냈다.
엔씨소프트가 지난달 25일부터 30일까지 전국 15,000여개 PC방을 대상으로 ‘블소
3차 CBT PC방’ 모집을 진행, 각각의 사연을 담아 신청한 8,000여개의 PC방 중 선정된
PC방을 금일(3일) 발표했다. 엔씨소프트는 예상을 넘어서는 신청 열기에 당초 계획한
1,000개 PC방에서 중소형 PC방 500개를 추가하여 전체 1,500개의 PC방을 선정했다.
3차 CBT 테스터로 선정된 사람은 오는 9일부터 실시하는 `블소` 3차 CBT에 참여할
수 있고, 테스터 선정 여부와 관계없이 5월 11일부터 ‘블소 3차 CBT PC방’ 에 가면
누구나 블소를 체험할 수 있다. 전국에 있는 고객이 비교적 쉽게 `블소` 를 접하고,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선정 과정에서 전국적인 지역 안배를 했다.
엔씨소프트 글로벌비즈니스센터(GBC) 김택헌 전무는 “`블레이드 & 소울`
에 대한 수많은 응원과 감동적인 사연을 접하며, 특히 `블레이드 & 소울` 로
불황을 탈출하겠다는 중소형 PC방 업주님들의 사연들을 그냥 지나칠 수 없어 보유
PC 80대 이하의 중소형 업소를 대상으로 500개 PC방을 추가하기로 결정했다.” 라며
배경을 설명했다.